살아온지 36년... 그다진 멀진 않은데... 참 멀어 보이네요..
비록 비정기적일지라도 내가 살고 있는 삶이나... 내가 하고 싶었던 길에 대해서
여기서라도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벌써.. 술이 이만큼 되어서랄지...
오늘 우연찮게 케이블 TV의 한 영화"달콤한 인생"에서 옛날 얘기를 봐서인지...
그 영화의 맨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이 모든것이 상상이 아닐까라고 보여주면서
마지막으로 허공에 주먹을 날리면서 푸트웍을 취하더군요...
제가 20대 후반에 했던 일들과 너무 비슷하더군요...
그리고 그 대사까지... 너무 달콤한 꿈을 꾸어서 슬프다는...
나 역시 내가 삶에 먹혀 지기전까지는 늘 상상과 꿈을 갖고 살았다는... 그리고 똑 같은 푸트웍을
취하면서 세상을 보았다는...
그러기에는 이젠 너무 살이 쪘고... 세상이 무서워져버렸네요..
저보다는 젊은 분들에게는 이 영화를 보시기를... 폭력이나 액션이 아닌... 내가 무슨 꿈을 꾸어야
할지를 천천히 생각해 보시길...
그리고 저보다 많거나 비슷하신 분들은 더 늦기전에 잊어버리지 말고 젊었을때 어떤 꿈을
꾸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꿈을 꾸기에는 너무 늦지 않은 세상이 되길... 꿈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세상이 되질 않기를
허리 숙여 바랍니다...
저도 너무 늦지 않기를... 너무 이르지 않기를...
시간이 새벽 세시를 넘어 가네요.. 이제부턴 너무 바쁘지 않으면 내가 스스로에게 손이 가는대로
맘이 가는대로 써서 남길랍니다... 언젠가는 이글을 보고 나 스스로도 뒤돌아 보겠죠...
술 먹은데다가 나름 영화 보고 슬퍼서 3/19일 주저리 주저리 읊어 보는 주인 백....
비록 비정기적일지라도 내가 살고 있는 삶이나... 내가 하고 싶었던 길에 대해서
여기서라도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벌써.. 술이 이만큼 되어서랄지...
오늘 우연찮게 케이블 TV의 한 영화"달콤한 인생"에서 옛날 얘기를 봐서인지...
그 영화의 맨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이 모든것이 상상이 아닐까라고 보여주면서
마지막으로 허공에 주먹을 날리면서 푸트웍을 취하더군요...
제가 20대 후반에 했던 일들과 너무 비슷하더군요...
그리고 그 대사까지... 너무 달콤한 꿈을 꾸어서 슬프다는...
나 역시 내가 삶에 먹혀 지기전까지는 늘 상상과 꿈을 갖고 살았다는... 그리고 똑 같은 푸트웍을
취하면서 세상을 보았다는...
그러기에는 이젠 너무 살이 쪘고... 세상이 무서워져버렸네요..
저보다는 젊은 분들에게는 이 영화를 보시기를... 폭력이나 액션이 아닌... 내가 무슨 꿈을 꾸어야
할지를 천천히 생각해 보시길...
그리고 저보다 많거나 비슷하신 분들은 더 늦기전에 잊어버리지 말고 젊었을때 어떤 꿈을
꾸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꿈을 꾸기에는 너무 늦지 않은 세상이 되길... 꿈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세상이 되질 않기를
허리 숙여 바랍니다...
저도 너무 늦지 않기를... 너무 이르지 않기를...
시간이 새벽 세시를 넘어 가네요.. 이제부턴 너무 바쁘지 않으면 내가 스스로에게 손이 가는대로
맘이 가는대로 써서 남길랍니다... 언젠가는 이글을 보고 나 스스로도 뒤돌아 보겠죠...
술 먹은데다가 나름 영화 보고 슬퍼서 3/19일 주저리 주저리 읊어 보는 주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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